무선 환경에서의 무손실 오디오 구현은 대역폭 제약으로 인해 오랫동안 난제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프라운호퍼 IIS 저지연 오디오 코딩 부문 선임엔지니어인 알렉산더 체칼린스키(Alexander Tschekalinskij)와 함께 LC3plus Lossless가 대역폭 변동에 적응하는 방식과 최근 이 기술이 ETSI 표준에 포함된 것이 오디오 업계에 갖는 시사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MPEG-H 오디오로 시연된 2018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caption id="attachment_3387" align="alignright" width="300"] © Fraunhofer IIS[/caption] 다양한 피드는 유로비젼 (Eurovision) 위성 네트워크를 통하여 이탈리아 아오스타 밸리 (Aosta Valley)의 Rai 사의 실험용 테스트 베드를 유로비젼 광섬유 인프라를 통하여 영국 글래스고 (Glasgow)의 유럽 챔피언십 방송 운영 센터 (BOC) 에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다중화되었다. MPEG-H 오디오는 여러 다양한 피드에 사용되는데 프라운호퍼 IIS 엔지니어 팀은 기술 파트너사인 아템 (ATEME), 융어 오디오 (Jünger Audio), 미디어카인드 (MediaKind), 카이 미디어 (Kai Media), b<>com 및 퀄컴 (Qualcomm)과 함께 MPEG-H TV 오디오 시스템의 역량 및 전 세트의 기능을 선보였다. [cap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