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MPEG-H 오디오 기반 DTV+ 상용 서비스 개시

북중미 월드컵 개막에 맞춰 브라질의 DTV+ 상용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MPEG-H 오디오가 차세대 디지털 방송의 핵심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DTV+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몰입형ž맞춤형 시청 경험을 지원하며, 스포츠 생중계를 통해 차세대 방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