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환경에서의 무손실 오디오 구현은 대역폭 제약으로 인해 오랫동안 난제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프라운호퍼 IIS 저지연 오디오 코딩 부문 선임엔지니어인 알렉산더 체칼린스키(Alexander Tschekalinskij)와 함께 LC3plus Lossless가 대역폭 변동에 적응하는 방식과 최근 이 기술이 ETSI 표준에 포함된 것이 오디오 업계에 갖는 시사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프라운호퍼의 xHE-AAC 오디오 코덱 소프트웨어, 낮은 비트율(Bitrate)대비 좋은 음질 구현을 위한 오디오 코덱으로 Android P OS에 포함
MPEG AAC 오디오 및 xHE-AAC의 최신 버전은 AAC스테레오 비트율 범위를12kbt/s에서 300kbit/s까지 확장하여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subscription videos on demand, SVOD) 및 스트리밍 서비스가 불안정한 네트워크 상황, 특히 여전히 2G 또는 3G 연결에 의존하는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더욱더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제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MPEG-D DRC는 xHE-AAC가 일정한 음량으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게 하며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청취를 용의하게 하는 새로운 다이나믹 레인지 컨트롤 제어 프로파일 이 포함된 음량 컨트롤을 제공할 예정이다. “SVOD 사업자들은 모바일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50 또는 100 kbit/s의 낮은 비트율로도 비디오를 성공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이 때 오디오가 차지하는 부분을 굉장히 줄일 수 있죠. xHE-A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