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 2019: 세계 최초 MPEG-H 오디오 기반 ATSC 3.0 하이브리드전송 시연 – Fraunhofer Audio Blog

NAB 2019: 세계 최초 MPEG-H 오디오 기반 ATSC 3.0 하이브리드전송 시연

프라운호퍼 IIS와 아템(ATEME)은 S&T, 유니소프트(UniSoft)와 함께 국제방송장비전시회 NAB 2019에서 ATSC 3.0 방송 시스템을 비롯하여 MPEG-H 오디오 기반 고급 하이브리드전송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프라운호퍼 IIS 부스 SU4816).

프라운호퍼 IIS는 프랑스 방송장비 회사 아템과 손잡고 아템 타이탄 라이브 인코더(TITAN Live encoder)에 MPEG-H 오디오의 멀티스트림 기능을 탑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다수의 MPEG-H 오디오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여 주요 스트림은 방송 경로로, 그 외 스트림은 브로드밴드 경로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시청자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사용자 환경을 설정할 수 있고, 브로드밴드로 수신한 여러 기능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방송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실시간 스포츠 중계는 하이브리드전송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손꼽힙니다. UHD 방송 서비스 제공 시, 방송사는 MPEG-H 오디오 스트림 내 환경음과 영어 해설은 ATSC 3.0 방송 경로를 통해, 또 다른 오디오 스트림 내 그 외 언어 또는 프리미엄 해설은 ATSC 3.0 브로드밴드 경로를 통해 전송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는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ATSC 3.0 TV에서는 전체 프로그램을 영어로 수신할 수 있으며,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는 추가 스트림을 수신하여 새로운 기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라운호퍼 IIS는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세계 최초 MPEG-H 오디오 기반ATSC 3.0 하이브리드전송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MPEG-H 오디오가 탑재된 아템 타이탄 라이브 인코더와 S&T, 유니소프트의 ATRunn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TRunner는 ATSC 3.0 방송 스트림 생성기로서 ROUTE 세션 및 저수준 시그널링(Low Level Signaling, LLS)을 제공합니다. 하이브리드전송 시스템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송장비전시회 NAB 2019에서 시연될 예정입니다.

아템 타이탄 라이브 인코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ateme.com/titan-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PEG-H 오디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iis.fraunhofer.de/mpeg-h 또는 www.mpegh.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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