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G-H 오디오가 여는 브라질 방송의 새로운 미래

지난 8월 27일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브라질의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인 DTV+(TV 3.0)를 공식 출범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하며 방송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올해 그래미 수상작은…

스튜어트 코플랜드(Stewart Copeland), 리키 케지(Ricky Kej), 허버트 월틀(Herbert Waltl), 에릭 실링(Eric Schilling)의 ‘디바인 타이드(Divine Tides)’ 입니다!

‘베스트 이머시브 오디오’ 부문 수상을 프라운호퍼 IIS팀이 축하 드립니다.